알뜰폰 선불은 회선만 엽니다, 휴대폰은 갖고 계신 것으로
· 알뜰폰개통
- 핵심 요약
알뜰폰 선불 개통은 휴대폰을 나눠 내며 사는 가입이 아닙니다. 쓰던 휴대폰이나 공기계에 선불유심을 끼워 씁니다.
개통이라고 하면 새 휴대폰을 받아 오는 장면을 떠올리는 분이 많습니다. 알뜰폰 선불 개통에는 그 장면이 없습니다. 여는 것은 회선 하나이고, 손에 쥐는 것은 유심 한 장입니다.
그래서 새 휴대폰을 요금제와 함께 나눠 내며 사려는 분께는 맞지 않습니다. 기기는 지금 쓰는 휴대폰이나 서랍에 있던 공기계, 따로 구한 중고폰을 씁니다.
갖고 계신 휴대폰은 세 가지만 봅니다. 유심 크기가 맞는지, 통신사 잠금이 걸려 있지 않은지, 분실·도난 신고가 된 기기가 아닌지입니다. 요즘 휴대폰은 대부분 나노 유심을 씁니다.
기기값이 요금에 섞이지 않으니 한 달에 나가는 돈이 단순해집니다. 고른 요금제의 월 요금이 전부입니다.
휴대폰을 새로 살 계획이 있다면 기기는 기기대로 사고, 회선은 선불로 따로 여는 방법도 있습니다. 다만 그 휴대폰에 통신사 잠금이 걸려 있지 않은지는 살 때 확인합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