편의점에서 「알뜰폰 유심 주세요」라고만 하면 생기는 일
· 알뜰폰개통
- 핵심 요약
편의점에는 후불용 유심과 선불용 유심이 같이 있습니다. 이름을 말하지 않으면 다른 것을 받아 올 수 있습니다.
편의점에 가서 알뜰폰 유심을 달라고 하면 점원은 걸려 있는 것 가운데 하나를 건넵니다. 그것이 후불용이면 선불 회선은 열 수 없고, 유심을 다시 사야 합니다.
그래서 이름으로 말합니다. 선불용 유심은 세 가지입니다. KT망 바로유심, SK망 간편유심, LG U+망 모두의 원칩입니다. 쓸 통신망을 먼저 정하고 그 이름을 댑니다.
파는 곳도 통신망마다 다릅니다. 바로유심은 CU·GS25·세븐일레븐·이마트24, 간편유심은 이마트24, 모두의 원칩은 이마트24·스토리웨이에서 팝니다. 파는 곳이 가장 많은 것은 바로유심입니다.
작은 지점에는 선불용이 없을 수 있습니다. 나서기 전에 그 지점에 전화해 이름을 대고 있는지 물어보면 헛걸음이 줄어듭니다. 배달앱에서 유심을 찾아 받는 방법도 있습니다.
받은 뒤에는 포장 뒷면의 이름을 한 번 더 봅니다. 계산대에서 확인하면 그 자리에서 바꿀 수 있지만, 집에 와서 알면 다시 나가야 합니다.
